안녕하세요.
사실 1년 반 전 대학원 입학할 때쯤 GRE 시작해서
압구정에서 기본반, 실전반 수강했었는데요,
학기 시작하면서 실험과 병행하다가 원하는 점수를 얻지 못했었습니다.
(모든 대학원생이 그렇겠지만,, 아 정말 힘든 2년이었어요;; -_ -
그래서 오히려 이번에 GRE 공부만 하니 좋드라구요 ㅜ.ㅜ)
단어는 대부분 잊어버렸지만
한 번 시험 본 경험이 있어서 몇 번 보다보면 생각나지 않을까 해서;;
졸업하면서 실전반을 들을까 고민을 하던 중
친구가 추천하던 조윤아 선생님께 메일을 드렸는데
기본반(Word PRO)에서 80% 정도의 많은 단어를 소화하기 때문에
한 달을 듣더라도 윤아샘 강의를 듣는 것이 낫다고 하셨습니다.
수업을 듣다보니 정리가 안되고 맴돌던 단어들도 정리가 되고
실제로도 힘을 좀 덜 들이고 단어를 외울 수 있었습니다.
시험이 임박해서 실전연습이 필요하다 싶으신 분도
연습문제 풀이나 후기같은 건 혼자 쭉 정리할 수 있으니
기본반 듣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시험을 앞두고 있지만
GRE 공부를 오래 해 보고 학원도 여기저기 다녀 본 사람으로서;;
수업방식과 효과에 대해서 비교가 조금 되는데요
면접이며 다른 일로 공부를 많이 못하더라도
수업시간에 자주 보니 기억에 많이 남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다양한 클립들이 자료로 쓰이니
공부하다가 머리를 식히는 느낌도 들구요.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지만;
조윤아 선생님 수업 강추입니다 ㅎ
부끄러워서 말씀 못드렸지만 너무 예쁘시고 ㅋㅋ
그동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