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에서 대학원졸업을 하고 11년째 살고 있습니다. 박사과정 준비하다가 우연히 조윤아 선생님의 GRE 강의가 유명하다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 하면서 일단 비행기표를 사서 왔는데 사실 기대했던 이상으로 너무 좋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도 한국에 있을 학원을 굉장히 많이 다녀 봤기 때문에 대충 어떻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조윤아 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최고 같습니다. 누구도 이보다 가르치시기는 힘들 듯싶습니다.

 

GRE verbal 역시 단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많이 아느냐가 문제인데

조윤아 선생님의 강의는 어떤 단어를 어떻게 오랫동안 기억할 있는지에 대한 해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선생님 강의중에서 제일 좋았던 것은 동영상 클립과 이미지로 어려운 단어들을 주입식이 아닌 연상법으로 아주 재미있게 배울 있게끔 가르쳐 주시는 모습이 가장 인상적 이었습니다. 무작정 주입식으로 외운 단어는 미국에 가기도 전에 머릿속에서 사라지지만 영상과 경험을 통해 배운 단어는 쉽사리 잊혀지지 않습니다.

 

둘째, GRE 단어라고해서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는 어려운 단어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요.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동안 미국에 오래 살았어도  단어들을  알아들은 거였다는 사실에 제가 무식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_-;; 그리고 학원에서 사용하는 필요한 단어들이 많이 있어서 조윤아 선생님이 가르치시는 것만 알아도 미국에 가서 편하게 수업 받으실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아는 단어들이지만 대학원재학 당시 몰라서 해맸던 단어들을 GRE verbal 에서 다시 봅니다. 정말 한국에서 많이 알고 가야지 저처럼 고생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GRE 짧은 시간 안에 지치기 전에 끝내야 되는데

조윤아 선생님께서 미국 콜롬비아 대학원 유학 당시의 경험을 토대로 유학상담도 해주시고 어떻게 해야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있는지 효과적으로 설명을 해주셔서 힘든 GRE 공부를 재미있고 보람되게 마칠 있게끔 도와 주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선생님의 가르침에 대한 열의와 열성이 공부를 없게끔 분위기를 이끄십니다.

 

한달 동안이었지만 많이 달라져 있는 자신을 느낍니다.

이제 미국으로 가야 되지만 미국에 가서도 조윤아 선생님의 강의가 너무 도움이 많이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