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제가 수강한 한 달도 끝나가네요.

역시 많은 사람들이 말한대로 조윤아 선생님의 수업은 최고중의 최고 였습니다. 암기에 정말 약한 저로서는 정말 많은 은혜를 입었습니다.

수업을 통해 배운것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영어 토플 점수도 잘 안나오고 영어 울렁증이 있었는데 선생님 수업 들으면서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유학은 가고 싶고 점수 만들 엄두는 안나오고 그리고 미국에 가서 공부할때도 영어 때문에 고민 하고 있는 와중에 수업을 들으면서 자신이 생겼습니다. 결국 점수가 잘 나와야 하는 것이 문제인데 아직 점수는 시험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지금 이 자신감으로 계속 공부하면 잘 할꺼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

단어 외우기가 영어 공부중에서 제일 힘든 부분인데 시청각 자료를 통해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선은 보통 gre 단어라고 하면 외국에서는 안쓰고 단순히 대학원을 가기 위한 목적인 한정되어 있는 공부라는 생각에 동기 부여가 안되었는데 영화의 클립이나 노래, 표지판등 생활에서 쓰이는 많은 gre 단어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단어를 이해하고 의심없이 알게 되었습니다. 단어 암기를 하기 이전에 단어를 알고 이해하고 나니 거의 자연스럽게 단어를 알게되었습니다. 모든 단어에 다 적용되어질 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런것들은 단어의 어근과 같은 파생을 그리스 신화나 옛날 이야기에서 찾아서 이야기를 듣고 나니 역시 단어를 알게 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수업 진행이 적은 인원을 통해서 가족과 같은 분위기로 진행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조윤아 선생님과 함께 가족같은 분위기로 공부를 하는 것은 지루하고 힘든 공부시간을 아침 9시부터 밤 11시까지 공부할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2주에 한번씩 있는 회식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중 하나로 외국에서 공부하다 gre 공부를 위해서 들어온 친구들과 한국에서 공부한 친구들과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공부하다 지치고 가끔 포기할꺼같은 마음이 들었지만 같은 반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통해서 다시금 외국에 가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되고 실제로 생활하는 이야기를 통해 들으면서 유학이 남들의 이야기만이 아닌 내 주변과 내 친구들의 이야기이며 나도 유학가서 외국에서 공부하는 것은 특별한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시험공부는 단지 유학을 가기 위한 조건으로서의 시험을 위해서가 아닌 실제 생활과 나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서 공부하였다고 생각합니다.



ps
혹시나 못믿으시거나 아니면 의심 가시는 분들은 강의 들어 보시면 아실 겁니다. 맘에 안들면 환불 해버리면 되니까 의심 되는 분들 수강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