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아 선생님! ^-^ 선생님의 그 우렁찬 목소리 (정신이 바짝 나게 만드는) 그립습니다. GRE 공부 시작한다고 상담받으러 교수실에 찾아뵌 것이 어제 같은데요! 집은 압구정에서 훨씬 가깝지만, 순수하게
조윤아 선생님 찾아 신촌까지 갔었네요! GRE 공부에 대한 정보 없이 선생님 처음 뵙게 되고, 물론 버벌 강의였지만, 다른 과목 및
준비 사항들에 대한 내용도 중간 중간 말씀해 주신 덕분에 (학교 서치 정보, SOP 무료 특강 등) 다른 준비에도 도움이 되었구요. 조윤아 선생님 버벌 강의 가장 좋았던 부분 적습니다. 1) 매일 매일 단어 시험 : 2) 스타디 : 조윤아 선생님, 항상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처럼, 누군가 또 지금 GRE 공부를 시작하려고
할 것이고, 학원 게시판에서 정보를 구하고 있다면, 작은
글이지만, 작은 도움이나마 되지 않을까 하여 짤막하게 작성해 봅니다.
시험 기간이었는데, 매일 본 단어 시험 덕분에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단어 암기는 기본반때가 제일 힘들어요. 일단 생소하고,
처음이니까요. 하지만 기본반 단어가 시험의 80% 이상인
만큼, 고생스럽더라도 기본반 수업 때 진도대로 잘 정리해 두면 실전반에 가서 공부하기 수월해요. 솔직히 처음엔 새 단어들 쏟아지는 것 때문에 곤혹스럽기도 했고, 같이
공부하시는 분들과 "정말 토나온다" 라고
얘기했었는데요, 그게 저는 실제 토했답니다. 하하하.
* 종강날 단어 시험 선물로 선생님께 받은 책들은 medal처럼 소중하게.
같은 목적의 친구들도 만나고 같이 공부하고 행복하고 재미있었습니다.
3) 후기를 초월하는 탄탄 기본기 :
저도 시험 1-2주 전부터는 후기도 열심히 참고 했지만,
만약 처음부터 후기 의존하면서 공부했다면, 후기를 타지 않는다면..이라는 불안감이 컸을 것 같습니다. 실제 기본기 없이 후기 의존했다가
다시 처음부터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 의외로 많습니다. 어떤 셋이 나오더라도, 후기가 나와주면 고맙고, 후기 아니어도 실력으로 볼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1회 모의고사 :
시간을 재고 버벌, 퀀트, 라이팅까지 시간 재고
긴장감 갖고 실제 시험감을 느낄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혼자 시간재고 하는 것과는 다른 기분입니다. 채점까지 해주시므로, 실력 측정도 해 볼 수 가 있어요. 버벌 모의고사는 2-3달 수강 후 85%정도 나왔는데, 실제 시험에서 훨씬 더 좋은 점수에 도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