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학원 알아 보기 위해 인터넷도 검색하고 상담도 받아보고
중요한 시험이니까 최대한 좋은 선생님 만나뵙고 싶어서
많이 알아본 후 선생님 상담까지 하고서 선생님 수업을 듣기로 결심했어요.
혼자 잘 안외어지는 단어들하고 씨름하다가 지치기도 하고
뭐가 뭔지 감도 안와서 헤매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GRE를 간단하게 정리해 주셨구요.

무엇보다 다른 언어학 전공하신 분답게 어근과 연관 시켜서
단어를 묶음으로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처음엔 헤매다가 나중엔 심지어는 재미까지 붙었어요
.
(
발음 따라하고 단어도 보라고 틀어주신 깜박이 동영상 ! 저는 그 시간 너무 사랑했어요^^ 그 시간이 정말 그리워 지구요!)

같이 수강하셨던 분들도 모두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확고해서
선생님 믿고 가면 된다! 라는 강한 신뢰감 같은 것이 생겼답니다.

단어 시험 2-3차례 보는 것도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데,
틀린 것 수업시간에 따로 꼼꼼하게 코멘트 해주시니까
(
선생님은 참 귀찮으실텐데)
나중에는 선생님한테 미안해서 더 공부를 하게 됩니다. :)

항상 자신감 심어 주시고, GRE를 넘어 진정한 유학생활의
멘토로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선생님
이번 글을 빌어 정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선생님 카페에 또 질문 많이 올리고 도움 부탁드릴게요! ^-^
(
참 저희 고민들 질문들 진심으로 같이 고민해 주시고
정성껏 답해주시는 부분, 꼼꼼하게 진행 방향 챙겨주시는 것도 좋아요!)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달에도 잘 부탁드릴게요!

PS: GRE 버벌 준비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조윤아 선생님과
상담해 보실 것을 추천하고 싶고요.
군더더기 없이 정말 필요한 조언해주셔서 도움이 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