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없던 저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어준 수업이었습니다
처음 모의테스트에서 하위 5%가 나온 순간 정말 좌절이었습니다.
영어가 자신이 없기는 했지만 이 정도로 심각한줄을 정말 몰랐거든요 ㅜ.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보여주시는 동영상, 음악, 그림 등 다양한 매체들로
생전 듣도 보지도 못했던 뿐만 아니라 읽기도 어려웠던 단어들이 머리 속에 하나 둘 기억이 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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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한달은 학교에서 실험 참여로 인해 복습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끝나갈 쯤 단어들이 머리속에 맴돌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단어를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의 수업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재 같은 수업을 다시 수강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수업시간에 입도 뻥긋하지 못햇지만 지금은 머릿속에서 맴돌던 단어들이 입밖으로 나오는 것이 신기합니다. 물론 시험 점수도 잘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쉬는시간마다 보는 시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지금은 시험 시간이 기대됩니다. 1분도 안되서 30단어의 정답을 적어내려갈 때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혼자 외울때는 죽어도 머릿속에 남지 않는 단어들이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다른 매체와 결합되면 신기하게 머리속에 남습니다.
사실.. 가끔은 단어는 생각이 안나고 사진이나 영화내용과 장면만 기억이 나서 혼자 머리를 쥐어뜯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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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에 시험 신청해놓았는데 앞으로 선생님과의 수업이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