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에 verbal을 수강한 학생입니다.
공부를 시작하기로 결심하기 전까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참 막막했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보니
신촌의 조윤아 선생님 수업을 추천하는 글을이 꽤 많더군요.
실제로 상담을 하고 수업을 결정하고 나니,
뭔가 의지 할 데가 생긴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겨우겨우 보내고
공부를 하면서 저에게는 제약이 참 많았어요.
뭐, 워낙 쉽지 않은 시험이고 일하면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한둘이겠냐만은,
공부와 일을 병행하는건 생각보다 만만치 않더군요.
하루 외워 하루를 연명하는 수준이랄까,
저를 공부의 미니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단 생각이 들 정도네요.
이렇게 공부해서 내가 무슨 발전이 있을까 회의에 빠졌을때
교재에 제일 처음 있는 단어들을 보게 되었어요.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스터디나 복습은 생각도 못하고
수업만 열심히 듣던 사람인데
그 단어들을 한 두개 빼고는 알아보는 것이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연상법과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수업 방식 때문에
그게 가능했던게 아닐까 싶어요.
어떤 단어를 접하면 그림이 먼저 떠오르고, 영화의 장면이 생각나면서
아, 맞다 그 때 그 단어지! 하게 되더군요.
무언가를 무작정 외운다는 것은 참 지겨운 일일 수도 있는데
1) 반복학습
2) 어근을 이용한 연상법
3) 엄청난 정성이 느껴지는 윤아쌤표 교재들
4) 카페의 여러 자료들을 활용해서
공부하신다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아직 전 턱없이 부족하고 여전한 지진아인데다가 갈길이 너무나 멀지만
새로운 희망을 갖고 꿋꿋하게 수업을 들으렵니다.
못해도 잘한다고 응원해 주시는 윤아쌤이 계시니깐 열심히 해보려구요!
신촌캠 조윤아 선생님 수업 강추입니다!
다들 모두 화이팅!
꼭 꿈을 이루시길 바래요.
